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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목마다 검문소

물리적인 분리로 악성 공격을 차단하던 은행을, 게이트마다 선 전문 게이트키퍼 에이전트들이 서로를 감시하며 지키는 구조로 바꾸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접근 요청 하나가 심사·상호 감시·충돌·조정을 거쳐 최종 도장을 받기까지를 재현합니다.

규칙 엔진은 즉시·반복 재현됩니다. 실제 AI 추론은 각 에이전트의 판단문을 Claude가 생성합니다(호출당 10~40초).

구조도

대기 중
Security & Risk ControlPA·PIP — 게이트키퍼 인증 · 기기 · 규제 Super AgentPA 상위 조정 — 격리 · 협상 · 투표 · 사람 K은행 K증권 정보교류 차단벽
대상 게이트동료 감시 게이트키퍼오염된 에이전트환각 상태격리됨GK = 정책 엔진(PE) + 시행지점(PEP) · 가이드라인 2.0 그림 2-2

신뢰 점수

투표 가중치 · 인증 기준

시나리오

프리셋 6
실험실 — 직접 조합하기
심사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요청 에이전트가 구조화된 접근 의도(대상·행위·범위·근거·추론 과정)를 제출합니다.
  2. SRC 에이전트가 요청자의 신원·기기 상태와, 대상 게이트키퍼의 인증(attestation) 유효성을 확인합니다. 게이트키퍼도 검증 대상입니다.
  3. 대상 게이트키퍼가 컴포넌트 정책(용도 결속·최소 권한·근거·동의)에 따라 판정하고, 판정 추론 과정을 공개합니다.
  4. 동료 게이트키퍼 2명과 SRC가 같은 입력으로 독립적으로 재(再)판정하고, 게이트키퍼의 추론 과정·요청자의 추론 과정에 이상이 없는지 감시합니다.
  5. 의견이 갈리면 슈퍼 에이전트가 충돌 유형을 분류해 격리·협상·투표·사람 호출 중 하나로 해소합니다.
  6. 결과에 따라 신뢰 점수가 갱신되고, 다음 심사의 투표 가중치가 됩니다.

각 단계 머리에 붙는 파란 배지는 「제로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의 핵심 요소·논리 구성 요소이며, 심사가 끝나면 아래에 가이드라인 매핑 요약이 표시됩니다. 해설 페이지 →

심사 기록

기록 없음
요청왼쪽의 프리셋을 고르거나 실험실에서 직접 조합한 뒤 “심사 시작”을 누르세요.